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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6814...비가 옵니다.

제시우 2022. 9. 13. 09:24

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6814...비가 옵니다.
kimi추천 12조회 1,643  22.09.12 23:28댓글 92북마크공유하기기능 더보기

 

지금 이곳 베이가스는 월요일.
금요일 밤부터 비가 왔는데 예상했던대로 아직껏 비가 오고 있습니다.
기분도 상쾌하고 좋습니다.
땅이 넓은 산속에 집을 마련하려 계획하고 
데려온 진도개 두놈 아리와 진도가 이제 
커서 똥오줌을 뉘게 하려 아래로 내려갔는데 비가오니 
이놈들도 얼른 오줌만 싸고 돌아옵니다.
아파트 생활해야 하는 이두놈에게 
미안한 마음이지만 아직 집을 구입하지 못해
어쩔수없다 생각하며 자주 뛰어놀수있도록 
근교 사막으로 달리기도 합니다.

오늘아침 트럼프 대통령 안부인사를 물었더니 
요즘 기분 최상이라 기사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사방에서 치는 딥스의 공격을 받으시면서도 
진행되는 일들이 맘에 드는지 기분은 좋다 하십니다.
롸져제독의 안부를 물었더니 
우리의 기사님께서 대뜸 말씀하십니다.
롸져제독의 부인께서 영성인으로 
킴버에 대한 예지몽을 꿨다 전해주십니다.

현재 이곳 미국의 최고법정 판사들중
영성인들이 대부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부인들도 영성인들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민초들 대부분이 모르고 지나치는
부분일겁니다.
법조인들이 정치인들이 영성인이라는 사실을 
누가 생각이나 하겠습니까.
  
오랜만에 멜라니아 영부인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킴버에대한 예지몽을 꿨다는 소식이었습니다.
킴버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일을 잘못했다 
지적하는걸 멜라니아 영부인이 곁에서 지켜보면서 
킴버가 하는말은 자신이 지금껏 
트럼프에게 해온 말들이라 생각하며 지켜본 꿈이었다 합니다.

우리의 기사님께 오늘아침 창조주군 정보 없냐 물었습니다.
지금 한창 일하고 있는 중이니 카프리콘이 시간이 되면 
작전의 결실 보고가 있을거라 말씀하십니다.
저의 하루일과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일어나자마자 기사님께 
오늘정보를 가장 먼저 묻는걸로 하루가 시작됩니다.
우리님들은 당연히 제가 올리는 정보를 
눈뜨자마자 가장 먼저 열어보실겁니다.
아니 
화장실 먼저 들리시고나서..............하하하하하

좋은소식 기다리며 
우리님들과 오늘도 아름다운 가을날씨 
음미하는 하루 시작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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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곳 베이가스는 월요일.금요일 밤부터 비가 왔는데 예상했던대로 아직껏 비가 오고 있습니다.기분도 상쾌하고 좋습니다.땅이 넓은 산속에 집을 마련하려 계획하고 데려온 진도개 두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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